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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마릴린맨슨의 컴백 - Born Villain[New MV] Music

 Industrial Metal의 전설 Marilyn Manson이 2011~2012년 중으로 그의 8번째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그의 8번째 앨범에 수록될 곡인 「Born Villain」의 뮤직비디오가 최근 공개되었다. 5집 『The Golden Age of Grotesque』이후 하향세를 걸어 6집 『Eat me, Drink me』, 그리고 7집 『The High End of Low』에서 많은 팬들에 실망을 안겨주면서, 많은 팬들은 왕년의 그로테스크함과 파워가 가득한 그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다. 아직 제목이 공개되지 않은 그의 8집 앨범에서는 그의 엄청났던 파워가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Born Villain」의 뮤직비디오는, Transformer 3: Dark of the Moon에 출연한 배우, Shia Labeouf에 의해 direct되었다. 포스팅 아래 쪽에는 youtube에서 가져온 동영상이 있을 것이다. 한번 감상해보도록 하자. 다만 Marilyn Manson이 갈수록 뮤직비디오를 통해 온갖 기괴망측한 장면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경향으로 보아, 「Born Villain」의 뮤직비디오 역시 그러한 모습을 노골적으로 드러낼 가능성이 있으니(실제로 그렇고) 비위가 약하시다거나 그러한 분들은 재생을 해놓고 창을 최소화를 한다던지 곡만 감상하시길 바란다.





애석하게도 필자가 노래 가사를 구할수가 없었다. 추후에 공개되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곘다.


망국적 포퓰리즘? - 무상급식의 허구성, 그리고 위험성 Trend

    무상급식에 대해 '망국적 포퓰리즘'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 있다. 필자는 이에 동의한다. 물론 "학생들에게 차별없이 모두 급식을 무료로 제공해주자!" 는 주장은 굉장히 따뜻하고 휴머니즘적 사고처럼 비춰진다. 그러나 단순히 이 전면적 무상급식 문제를 '학생들 밥먹이는 문제'로 국한시켜서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무상급식은 앞으로 한국의 복지정책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의 헤게모니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된다.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될 경우, 앞으로도 이러한 '조'단위의 '무상 복지 시리즈'를 확대 시행하려고 한나라당 민주당이 다퉈서 경쟁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무상복지의 확대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가? 첫번째, 예산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무상급식의 실시 역시도 현재 서울시 내부의 예산으로 처리하기 벅찰 뿐더러, 이러한 '소득구분 없는 전면적 무상급식'이 실시될 경우 주택, 고등교육을 포함한 수많은 영역에서의 무상복지 역시도 추진될 가능성이 크다. 각 정당들은 이를 모두 '무상'이라는 단어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진실을 호도하려 하지만, 이는 '무상'의 탈을 쓴 '유상'일 뿐이다. 모든 복지는 국가 재정에서 지출하는 것이며 국가 재정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 지금도 국민들은 세율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고 울상인데, 이러한 포퓰리즘적 무상 복지가 확대된다면, 한국은 포르투갈과 그리스로 대표되는 '위기를 맞은 복지국가'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혹자는 스웨덴을 예시로 들며 무상 복지의 가능성을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스웨덴의 경우 지하자원도 풍부하고 인구가 905만명(2008년 기준)에 불과한 국가이다. 이들에게는 무상복지의 전면적 확대가 타국에 비해 국가적 부담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양호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최근 스웨덴은 재산세, 법인세율을 인하하고 있으며, 복지조차도 축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들의 청년 실업률은 25%에 육박한다. 
  두번째 문제점으로 전면적 무상복지는 '약자에 대한 배려'라는 복지의 취지와 배치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예산을 구성하는 세금은 부자와 빈자가 모두 부담함에도, 이러한 예산으로 부자들에게도 무상 급식을 제공한다는 것은 복지의 취지에 어긋난다. 혹자는 이에 대해 예산을 구성함에 있어 부자의 세금부담이 더 크기 때문에, 이는 복지의 취지에 부합하며, 부자들이 무상급식을 '부자급식'이라고 반대하는 것은 자신들의 세율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을 해보자, 무상급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세율의 인상이 필요하다. 복지의 취지에 맞도록 부유세를 확대한다고 쳐도, 부유세의 대상이 될만한 인구는 소수에 불과하다. 또한 이들 변호사, 세무사 등 부유층들의 재산을 조사하고 수입을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서 또 국가적 비용이 소모된다. 즉, 이러한 세금으로는 예산의 증대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조세수입을 증대시킬까? 바로 간접세(부가가치세)율의 인상이다. 국가가 나서서 전면적인 무상복지를 실시했던 북유럽 국가들은 부가가치세율을 20%, 25%까지 인상했다. 간접세의 역진적 성격을 고려할 때, 간접세율의 인상은 과연 부자와 서민, 어느 계층에 더 많은 부담을 안겨줄까? 이것이 과연 정의로운 복지에 부합하는가?
   무상급식이 망국적 포퓰리즘이라는 말은 이러한 근거로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 무상급식안이 통과된다면, 한국의 복지에서 '무상'이라는 글자는 갈수록 확대될 것이며 결국 망국의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무상급식을 "한국의 복지정책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의 헤게모니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대한 사안"이라고 평가한 것이며, 많은 이들이 정치인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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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NEWSI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036841

"아따 홍어랑께!" - 오늘날 인터넷은 '지역감정'이 유행? Trend

  최근 포털 사이트 뉴스의 댓글을 포함하여 여러 웹사이트에서 특정 지역을 비하하거나 옹호하는, 이른바 '지역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발언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호남지역의 특산물인 홍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 비난한다던지, 이에 반격하여 영남지역의 특산물 중 하나인 과메기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 비난하며 다투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최근에 발생한 '전라도 섬노예'사건을 근거로 호남 지역을 비난한다던지, 영남지방이 과거 흉노족이 살았다는 주장을 하며 영남지방을 비난하는 행위도 접할 수 있다. 스포츠에서도 광주의 기아와 대구의 삼성이 경기를 하는 날이면 여기저기서 지역 다툼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최근에 이렇게 인터넷에서 소위 '지역감정적 발언'이 유난히 많이 나타나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오늘날의 인터넷 트렌드를 형성하고 주도한다는 평가를 받는, "DCinside"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특히 DCinside는 타 사이트에 비해 정치적으로 우경화된 모습을 보이는데, 이러한 정치적 성향이 지역주의와 결합되어 호남지역에 대한 조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조롱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지방을 비난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위 스크린샷은 DCinside의 "정치,사회 갤러리"에서 게시판 목록을 캡쳐한 것이다.(http://gall.dcinside.com/news_new) DCinside는 타사이트에 비하여 익명성의 보장도가 높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올라오는 게시물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즉, '알맹이'가 있어 알찬 글은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즉흥적 속성으로 인한 전달하는 정보가 저급화되는 경향도 있으나, 이러한 즉흥적 특성이 오히려 창의력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DCinside에서 탄생한 여러가지 캐릭터나 유행어는 인터넷 공간을 넘어서 현실세계에서까지 통용되고 있으며, 이는 사회에서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순기능을 수행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순기능이 도리어 이러한 '지역감정'의 확산을 야기하면서 부작용을 낳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수많은 이용자들이 하루에 수십만페이지 씩 들락거리는 DCinside에서는 여러가지 웃기고 슬픈 에피소드가 벌어졌지만, 2004년 DCinside의 정치사회 갤러리의 갤러(이하 정사갤러)들이 한나라당 의원, 전여옥씨에 대한 반감으로 간담회를 열었으나 전여옥씨의 논리에 소위 '역관광'을 당했다는 웃기지만 슬픈, "디씨 폐인 전여옥 역관광 사건" 이후로 우파 성향의 정사갤러들이 정치사회 갤러리에 유입되면서, 우경화된 경향을 낳았고 시간이 흘러 이러한 경향이 DCinside 전체로 확산되었고, 최근에는 타 사이트로도 우경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우경화 경향이 확산되는 것은 하나의 인터넷의 정치적 트렌드일 수 있으며, 이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이와 더불어 호남지역에 대한 비난과 조롱을 포함한 지역감정이 인터넷 공간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소위 정사갤러들의 '민주화' 과정, 그리고 타갤러리에서의 '호성성님', '슨상님' 등의 호남 지역에 대한 조롱적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의 생산은 이러한 경향을 촉진시키고 있다. 이들은 고려 태조의 훈요10조 등을 역사적 근거로 이를 정당화하지만, '지역'이라는 한가지 잣대로 집단을 비난하거나 일반화하는 경향은 논리성이 결여될 뿐더러 사회 분열을 조장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오늘날의 인터넷 공간에서의 DCinside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며 수많은 트렌드를 창조하고 있으며 개중에는 굉장히 재치있고, 인터넷 이용자의 흥미를 끄는 것이 다수 존재한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감정'의 확산은 바람직하다고 평가되기 힘든 만큼, 재고해보아야 할 문제라고 판단된다.

Evanescence 신곡 Live - The Other Side, Oceans, The Change Music

  오는 가을 신보, 「Evanscence」로 컴백할 밴드 Evanescence가 신곡으로 Live 공연을 몇번 한 모양이다. 라이브 공연의 사운드를 녹음한 것이 YouTube에 몇개 올라와 이를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음질은 열악하지만 음악의 멜로디나 분위기 정도는 파악할 수 있을 듯 하다.

1. The Other Side

출처URL: http://youtu.be/FGOBUqKX5DM

 이 곡은 MTV Preview에서도 공개되었던 곡이다. "Make me whole again open your eyes, Taunted by the shadows of all your light" 등 가사에서 반복되는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곡이다.

2. Oceans

출처URL: http://youtu.be/ha0TSTyjzPk

 Live가 공개된 세개의 곡중 녹음상태가 가장 열악해보인다(...) 사실 이 곡은 Amy Lee의 Twitter을 통해서 미리 신보에 실릴 곡으로 제목이 공개되었던 곡이다.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Oceans] starts with a big, low synth and a vocal, then the band kicks in. ..it's big and lush. Been having a lot of fun playing [it]." 라고 소개했다. 무겁고 낮은 신디사이저로 시작해서, 보컬, 그리고 밴드의 반주가 들어가며, 크고 화려한 음악이라는 것이다. 음질이 정말 조악해서 자세히 평가하기는 어려우나, 곡 자체에 매우 다양한 사운드가 화려하게 어우러져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3. The Change

출처URL: http://youtu.be/aBIu2vlnADk

 필자의 정보망에서는 처음 듣는 제목이며, MTV Preview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곡이다. 전체적으로 Oceans에 비해 잔잔한 반주로 시작하여 후렴구에서 반주가 강해지는 일반적인 스타일의 곡이다. Amy Lee는 가창력 그 자체 보다도 노래를 부름에 있어 감정을 효과적으로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 보컬이다. 이 곡의 멜로디 곳곳에서 그러한 Amy Lee의 능력이 돋보인다.


 YouTube를 통해 공개된 Live 신곡들을 살펴보았다. 또다른 싱글 또는 뮤직비디오 등의 소식이 있다면 추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Evanescence의 컴백! - What You Want(Single) Music

    2006년 두번째 앨범「The Open Door」발매 이후 5년만에 Evanescence의 신보가 오는 10월 발매된다. 그들은 앨범의 제목을 밴드 이름인 「Evansecence」로 명명하고, 2011년 8월 9일 그들의 첫번째 싱글, "What you want" 를 발표하였다. 
    사실 2010년 가을 Evanescence의 3번째 스튜디오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프로듀서 였던 Steve Lillywhite의 작업물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프로듀서를 변경하여 1년 연기하였다. 5년이라는 긴 세월을 기다린 만큼 많은 팬들은 Evanescence의 복귀를 환영하고 신보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MTV를 통해 세개의 곡, "What You Want", "The Other Side", "The Lost Paradise"의 preview를 공개하였고, 그 첫번째 곡인 What you want를 발매한 것이다. Evanescence의 메인보컬인 Amy Lee가 예고했듯, What you want에서는 곡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느껴진다. 대체적으로 음침하고, 어둡고, 슬픈 분위기를 자아냈던 「The Open Door」의 곡들에 비해 그루브한 느낌이 강해졌다고 해야 할까? 또한 기존에 비해 보컬에 풀려있는 느낌, 즉 looseness가 두드러져 색다른 매력을 자아대고 있기도 하다. 공간감 있는 드럼 반주로 시작하여 "Hello Hello, remember me.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the way to believe. We can break through." 라는 후렴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신곡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는 듯 하다.

    음원을 직접 업로드 하는 것은 저작권법상 위험하니 MTV에 올라온 라이브 영상으로 감상을 하도록 하자.


Get More: MTV Shows


 
[Lyrics]

 Do what you what you want, if you have a dream for better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나아질 수 있다는 꿈이 있다면
 Do what you what you want till you don’t want it anymore
 너가 하고 싶은 것을 해, 하기 싫어질 때 까지
 (remember who you really are)
 (참된 네가 누군지 기억해)
 Do what you what you want, your world’s closing in on you now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지금 네 세계는 너에게 다가가고 있어
 (it isn’t over)
 (끝나지 않았어)
 Stand and face the unknown
 일어나 그리고 미지에 직면해
 (got to remember who you really are)
 (참된 네가 누군지 기억해야돼)
 Every heart in my hands like a pale reflection
 내 손 있는 모든 마음은 흐릿한 모습이야

 Hello, hello remember me?
 안녕, 안녕 날 기억하니?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난 니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야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 we can break through
 지금의 고통 뒤에 어딘가에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우리는 헤쳐나갈 수 있어

 Do what you what you want, you don’t have to lay your life down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너는 네 삶을 그저 내버려 둘 필요가 없어
 (it isn’t over)
 (끝나지 않았어)
 Do what you what you want till you find what you’re looking for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너가 갈망하던 것을 찾을 때 까지
 (got to remember who you really are)
 (참된 네가 누군지 기억해야돼)
 But every hour slipping by screams that I have failed you
 하지만 비명으로 지새는 모든 시간은 너를 실패로 몰고가

 Hello, hello remember me?

 안녕, 안녕 날 기억하니?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난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야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
 지금의 고통 뒤에 어딘가에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우리는 헤쳐나갈 수 있어
 
 Hello, hello remember me? 

 안녕, 안녕 날 기억하니?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난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야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
 지금의 고통 뒤에 어딘가에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우리는 헤쳐나갈 수 있어
 
 There’s still time
 아직 시간이 있어
 Close your eyes
 눈을 감아
 Only love will guide you home
 오직 사랑만이 너를 집에 데려다 줄꺼야
 Tear down the walls and free your soul
 벽을 무너뜨리고 네 영혼을 자유롭게 해
 Till we crash we’re forever spiraling down, down, down, down
 우리가 (벽을) 무너뜨릴 때 까지 우리는 계속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빠져들어가

 Hello, hello, it’s only me
 안녕, 안녕, 나는 그저 나야
 Infecting everything you love
 너가 사랑하는 모든것을 병들게 하는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
 지금의 고통 뒤에 어딘가에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Hello, hello remember me?
 안녕, 안녕 날 기억해?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난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야.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learn forgiveness
 지금의 고통 저편에는 용서를 배울 길이 있을꺼야
 Hello, hello remember me?
 안녕, 안녕, 날 기억해?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
 난 네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야
 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 we can break through
 지금의 고통 뒤에 어딘가에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길이 있을꺼야 우리는 헤쳐나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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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가사에서는 끊임없이, "자유", "고통에 대한 초월"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이 쌓아올린 벽을 무너뜨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What you want),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추구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 내용으로 볼 수 있다. 후렴구에서의 "I'm everything you can't control"에서의 'you'는 참된 자아를 자유로부터 구속하고, 통제하는 자신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자기 통제를 거부하고 부정함으로써, 비록 이에 대응하는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의 뒤에는 내가 끊임없이 추구하고 믿는 것을, 결국 찾을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Somewhere beyond the pain there must be a way to believe)는 메세지를 끊임없이 던지고 있는 것이다.
    첫번째 싱글, "What you want"는 현재 US iTunes Store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international 발매는 8월 16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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